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기껏 여행와서 다들 나갈생각이 없어보인다.ㅋㅋㅋ 기억나는건 무지 추웠다는거ㅋㅋ 위에서 히터가 나오는데 바닥에 바람이 올때 쯤이면 차디차게 식어서 에어컨 같았다는 ㅋㅋㅋ


아침에 지하철 타러 가는 길~ 빨간 모자쓰고 유딩들이 귀엽게 지나가고 있다


여기는 메이지 신궁인 것으로 기억하는데(기억이 잘 안난다 ㅠㅠ) 도심 한가운데 이런 녹지대가 있다고 나름 신기해 하면서 봤던 것으로 기억.


물 마시라고 해놓은 거였는지, 손씻으라고 해놓은 거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__;)


이때 우리 신사참배해서 뉴스에 나오는거 아니냐고 농담 했었던....ㅋㅋㅋ

외국인한테 사진 부탁했다.

활인지 뭔지 신기해서 찍어본 사진

신궁을 나와서 근처를 걸으면서 하라주쿠 쪽으로 갔던 거 같다. 길에서 폰구경도 하고 인형들이랑 상점들이 많아서 구경을 많이 했다.ㅋ


스누피샵 ㅋㅋ

엄청 크고 비싼 스누피를 봤다


요기에 쭉 가보니 옷가게가 많았다. 이쪽이 하라주쿠였는지? 잘 기억이..OTL

크레페를 많이 팔았다



결국 배가고파서 하나씩 꿀꺽 (- _-) 맛있다고 난리치면서 먹었던 기억이 난다.ㅎㅎ

 

곧 순주를 만나러 가게 된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