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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th day
원래 체크아웃하고 베른으로 가기로 했는데 말이지.. 동훈이가 하도 융프라우 꼭 올라갈꺼라고 니네 먼저 가라고.. 그래가지고, 결국 융프라우 올라갔다가 베른으로 가기로 했다. 시간이 빠듯하니깐 빨리 올라갔다 오라고.. 지만이랑 동훈이랑 올려보냈다. 호승이형 그룹과 같이 간다고 그러니 나는 안따라 가도 될 것 같았다. 나는 예전에 갔다왔으니까.. 애들이 올라간 사이 래프팅이나 패러글라이딩을 해볼까 하고 기웃거리고 있었다.

일단 이 사진들은 올라간 녀석들이 찍어온 사진.












구름이 자욱한.. 올라갈 때만 해도 날씨가그리 좋지는 않아 보인다.







이 사진을 보면 날씨가 맑다. 운이 좋다고 해야하나ㅋㅋ 날씨가 안좋으면 올라가나 마나다.

단체사진

꽤 많은 인원. 함께 가서 더 즐거웠을 것이다ㅋㅋ 뭉치면 강력한 한국인들!!


융프라우 등 주요 관광지에는 웹캠이 있다. 웹캠으로 날씨도 볼 수 있고,, 어떤 모습인지 살짝 볼 수 있다. 웹캠가지고 장난 치는 사람들도 있다. 웹캠에 모습이 보이게 자리잡고, 한국에서 사이트에 들어가면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눈이 부실꺼야 올라가면ㅋㅋ 그리고 숨이 턱 막히겠지 -ㅅ-;
지만이 사진 마니 찍었넹 ㅎㅎ




이 두 사진은 붙여놓으면 연결될 것만 같은.. ㅋㅋㅋ 하지만 전혀 상관없는 두 사진이다.


영웅형 노숙자포스 ㅋㅋㅋ




ㅋㅋ 다들 재밌나부다. 나도 같이 갈껄 그랬남~ ㅎㅎㅎ 아마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다.




온통 눈이다. 하얀 세상.. 여름이지만 눈을 이렇게 볼 수 있다. 만년설.


정상에서는 사진찍기가 참 힘들 것이다. 빛이 온통 반사되서 역광샷이 나와버린다.



무섭다 ㅇㅅㅇ;; 아래를 내려다 보지마!!!






 훈남들ㅋㅋ 내려와서는 완전 좋다고 죽을 때까지 못 잊을 꺼 같다고 난리였다.





내려오면서 찍은 사진들.. 아마 하이킹 했으면 좋았을 텐데.. 시간이 없어!!! 하이킹 했으면 내가 녀석들 때렸을 지도..


표.. 아직두 잘 가지구 있냥? ㅋㅋ


나는 애들 올라가구나서 레포츠 하는데에 기웃거렸다. 어제 비가 많이 내려서,, 래프팅은 좀 그렇구.. 패러글라이딩을 하로 가기루 했다. 스카이 다이빙하구 싶었는데, 그건 가격이 넘사벽이라 ㅡㅡ;;

전화해서 예약하면 봉고차가 픽업하러 온다ㅎㅎ 나를 맨 처음 태우러 왔는데, 봉고에 앨범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 김희선씨가 와서 찍은 사진이 있었다. 패러글라이딩 하고 가셨나부다ㅋㅋ 근데 봉고 운전하는 아저씨가 자꾸 자기 여자친구라고.. ㅡㅡ; 헐 나는 그럴리가 없다고.. 그러는데 자꾸 장난친다ㅋㅋ 아놔 이분 결혼하셨다고요!! -0-


8명정도를 태우고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준비를 한다. 저런 장비를 착용하고.. 내 차례까지 기다린다.


나 혼자서는 탈 수가 없으므로 당연히 파일럿이랑 같이 비행한다. 나를 맡아줄 파일럿은 유일한 여자 파일럿이었는데. 이름은 Nicole 이라고 했다. 너무 친절하게 잘해 주셨다ㅋㅋ

떨리는 출발 순간. 간단히 주의사항을 말씀해 주셨다. 신호를 하면 같이 달리면 된다. 다리를 땅에 끌지말고 계속 달리라고... Nicole이 신호를 보내고... 달려달려달려~~~ 달리는 거야 날아보자~!!!!! 근데 내가 너무 열심히 달렸는지 좀 천천히 달리라고.. 나보고 육상했냐고.. ㅡ.ㅡ;;


발이 땅에 닿지 않는다.
붕 떠오른다.
새처럼 몸이 가벼워 진다.



사진 엄창 많이 찍었다 -ㅅ-;; 마치 사진찍으려고 탄 것처럼... ㅋㅋㅋㅋ 동영상도 Nicole이 찍어줬다는..


인터라켄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양쪽 호수도 다 볼 수 있었다. 날씨도 맑아서 시야도 쫘~~악!!


그만좀 찍어열 ㅜㅜㅜ 그냥 구경하구 싶다구여 ㅠㅠ


와우~~ 장난감보다 더 작게 보인다. 발을 흔들흔들 거리면서 팔도 벌리고 두리번 두리번 거리니까 Nicole이 "좋아? ㅋㅋ" 이러케 물어봄 ㅋㅋ 하루에도 몇 번씩 관광객들을 태우고 비행할 텐데.. 계속 웃으면서 나에게 말을 걸어준다ㅎㅎ


Nicole이 옆으로 빙빙 돌려주는 거 해줬는데 재밌냐구 물어보길래 너무 재밌다구 그랬더니 계속 해줬다ㅋㅋ 어지러운게 좋아 +_+ㅋㅋ


착지하구 나서.. Nicole이랑 사진 찍구.. 헤어졌다. 나에게 이런 말을 한다.

Enjoy your life~! Choi. 

융프라우 팀이 하산하고.. 우리는 작별인사후에 베른으로 가는 기차를 탔다. 녀석들 얼마나 좋았는지 계속 스위스 찬양함ㅋㅋ


베른에 가서 산을 찾아 올라갔다. 걸어서 걸어서 해가 지기 전에 부지런히 걸었더니 딱 제 때에 도착했다.


뭐랄까 이동네는 네온사인같은 것두 없구, 정말 정갈한 느낌의 경치랄까?


나무의 실루엣이 멋졌어 ㅜ.ㅜ;;


아름다운 하늘을 보면서 감상에 젖는다.

주기넹 크아


숙소로 들어가서 라면하나 끓여 먹었구 수면!! 아 숙소는 Bern Backpackers. 방같이 쓰는 애들이 너무 냄새가 심해서 별로였다 ㅡ.ㅡ;
  1. BlogIcon 뿌리원 2010.07.11 17:46

    어!! 저도 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 다녀오고.
    패러글라이딩 했었는데 ㅎㅎ
    사진보니 반갑네요.
    저 패러글라이딩할때
    막대에 다가 카메라 달아서 막 찍어주잖아요.
    전 그 필름 그만 잃어버렸다는~~
    여행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블로그 곳곳 다녀보니 다녀오신 곳이 저랑 많이 비슷하시네요 ㅋㅋ
    오랜만에 추억을 다시 되새기게 되네요 ㅎㅎ

    • BlogIcon ppsyg 2010.07.12 10:38 신고

      오잉 뿌리원님도 인터라켄 패러글라이딩 하셨어요?ㅎㅎㅎㅎ
      근디 필름을 잃어버리셔서 우짠댑니까ㅠㅠㅋ
      다니셨던곳이 저랑 비슷하시다니..ㅋ 반가워요!!
      여행 좋아라 합니다ㅎㅎ 힘들어지면 도망가는 타입라서.. -ㅅ-;;
      댓글 감사합니다^^

14th day
아침에 일어나보니 비가 계속 내린다. 제길슨..오늘 융프라우 가려구 했는데, 할 수없다. 내일 떠나기 전에 가는 수 밖에..
오늘은 뭐 할까 하다가 스위스 패스도 있고 하니 유람선 타러 가자구 그랬다. 비가 오니까 다들 움직이기가 싫은가 보다. 그래도 억지로 끌구 나와서... 유람선 타러 갔당


유람선이 출발 하길 기다리고 있는데..  저쪽에 한국인들이 들어온다. 응? 좀 낯이 익은걸!!! 두둥.. 호승이형과 영웅형이다. 그리구 민기형제도 같이 있다. 이런 우연이 있나!!!! 로마민박 동기(?)들이 다시 만나게 되다니ㅋㅋ 스위스 갈꺼라고 얘기는 들었었는데,, 하필 같은 날에 같은 유람선을 타게 될 줄이야 ㅋㅋㅋ 세상 참 좁다는(!!)


다들 반가워서 어쩔 줄 몰라하는.. ㅋㅋ


정말 깜짝 놀랐다. 그 동안 뭐 했나 얘기도 듣고, 수다수다~~ ㅋㅋ 형들 너무 재밌음ㅎㅎ






형들 사진기 구경하면서 뭐 찍었나 구경도 많이 했는데, 좋은거 많이 찍어놨더라..ㅋㅋ


이분들은 야간열차타고 스위스로 왔다구 그런다. 정말 피곤하겠다~ 돌아올때는 기차타고 왔는데 이분들 계속 잤다는ㅋㅋ

넌 왜 자는거냐

저녁은 장보고 와서 같이 해먹었다. 숙소 지하에 공동 주방이라고 해야하나 밥해먹을 수 있음! 이것저것 많이 사왔는데, 다들 식성이 엄청나서 배부르게 먹지는 못하고.. ㅋㅋ 맥주로 배채움 =ㅅ=;; 밤 늦게 까지 수다 떨구.. 형들이랑 민기형제는 돌아갔다는..

그리구 우리는 배가 고파서.. 먹을거 찾아서 밤중에 나왔는데,, 돈은 없고 방황하다가 카지노 발견 ㅇㅅㅇa
우리는 카지노에서 돈을 따면 그 비싸게 파는 라면을 사먹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카지노로 돌격... ㅡㅡ;





그래서.. 돈은 땄냐고?

Absolutely not.
13th day
다음날 루체른을 떠나서 인터라켄으로 가려구하는데..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아 젠장 비가 내리면 돌아다니기가 힘들잖아 ㅠㅠㅠ 게다가 내일 융프라우 가야하는데 ㅡㅡ; 비가...오면...


기차타고 가는길.. 비가 후둑후둑 내린다. 비가 오고 경치도 죽이니 묘하게 감정이 꿀렁꿀렁 한다 ㅡ0ㅡ;;
















세피아로도 찍어보고.. ㅎㅎ


외롭게 서있는 집 한채. 기차타고 가면서 Damien Rice 노래가 땡겨서 그것만 들으면서 갔다. Damien Rice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 때 나한테서 풍겨져 나오는 분위기를 짐작 할 수 있을 것이다ㅋㅋ The blower's daughter.


호수도 지나고.. 산도 지나고 들판도 지나고..



드디어 인터라켄 도착! 우리가 예약한 숙소는 backpacker's villa sonnenhof. 시설 정말 좋다. 체크인 하면 커피 마시라고 코인을 준다는.. ㅋㅋ

backpacker's villa sonnenhof

숙소앞의 모습

















숙소에 만족하며 짐을 풀고~ 우산을 쓰고 인터라켄을 둘러보러 나갔다. 밥도 먹어야 했기에 서둘러 나갔다.

저 멀리 무지개같은 것이..
















상점에 들어가서 초콜렛들을 구경했다. 너무 비싸서 쪼만한거 하나 사서 셋이서 나눠먹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은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빅맥... OTL
이날 숙소에 들어와서 새로 알게된 한국인들.. 특히 포커 좋아하는 형들..ㅋㅋ 우리도 같이 껴서 포커 진짜 많이 했다는 ㅡ.ㅡ;
12th day
로마를 떠나는 날.. 우리는 로마에서 너무 지쳐서.. 로마를 떠나면서 기분이 좀 업됬다.


공항으로 가는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중 +_+! 
치암피노 공항에서 바젤로 가는 비행기를 타구 공항에서 내렸다. 바젤공항은 스위스 프랑스의 국경에 있어서 입국장에서 어느 나라로 갈껀지 선택을 한다ㅋㅋ 이쪽은 스위스, 저쪽은 프랑스.. ㅋㅋ 웃기는 공항 =ㅅ=. 우리는 스위스 쪽으로 나와서 기차를 타러 시가지로 향했다.


거리가 너무너무 깨끗 정돈정돈☆ 감동 받았음. 날씨도 너무너무 좋아... 덥지두 않구.. ㅋㅋ 우리는 아 스위스의 공기는 역시 다르다며.. 기분 완전 째짐ㅋㅋ 역 앞에 맥도날드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맥도날드에서 주문하는데 일하는 잘생긴 청년이.. 우릴 보더니 한마디 한다.
"한국사람 이에요?" 헉!!!! 한국말 한다 이러면서 우리는 깜놀해서
"한국말 할줄 알아요?"  이렇게 물어봤지..
"학교에 한국어 수업 배워요 ^^" 이렇게 대답이 돌아온다. 우리는 영어 학교에서 배우는데 왜이렇게 못하냐면서ㅋㅋ
"여기 구경할꺼 뭐가 있어요?" 요렇게 물어봤더랬지..
"여기 볼꺼 없어요 ㅡㅡ; 여기 왜왔어요? 파리가요. 파리에 볼 꺼 많아요" 이렇게 대답ㅋㅋㅋㅋㅋㅋㅋ
"교통때문에 잠시 들렀어요. 루체른 갈꺼에요 이제!" 요렇게 얘기했더니.. 루체른 좋다면서 꼭 가라구 그런다.

오 신기하다 하면서 우리는 한국어로 주문을 하고..(친절하게 음료나, 사이즈에 대해서 한국어로 물어봐주었다) 자리에 앉아서 저 불가사의한 스위스 청년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ㅋㅋㅋ 스위스는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에 껴서 여러 언어를 많이 배운니까 아마 새로운 언어 습득 능력이 뛰어날 것이다 라는 가설을 세웠음. 3개국어 이상을 배우면 그 담부터는 배우기가 쉽다고 하던데..

자 빅맥 세트가 나왔다. 우리는 빅맥으 가지러 다시 그 청년에게 갔다.
"빅맥세트 나왔어요" 하면서 퍼오던 감자를 퍼오는데........뭔가에 발이 걸렸는지 프렌치 프라이가 조금 떨어졌다.
"어이쿠~!!!!!!!"  허미 우리는 또 깜짝 놀랐음. oops도 아니고 ouch도 아니고 어이쿠라니 ㅡㅡ; 헐랭 완전 한국인이네ㅋㅋ
물론 우리 들으라고 한 거겠지만 ㅋㅋㅋ 우리는 정말 감탄했다는..
빅맥 맛있게 먹구.. 한국어를 구사하는 스위스 청년의 인사를 받으며 기분좋게 기차역으로.. ㅎㅎ

기차탑승


기차 타고 가는데 풍경이 예술이라면서 신났다. 다들 얼굴에 꽃이 피었네 ㅋㅋㅋㅋ 루체른에 가기까지 창밖을 보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달렸다.
루체른에 내렸는데 다들 정신 나간 것처럼 천국이라면서.. 눈이 휘둥그레진다ㅋㅋ 날씨도 마침 좋아서 애들이 완전 뿅 갔다.


요렇게 아름답고 평화로운 도시.. 루체른


역시 여기도 새팔자가 상팔자~!?

정말 시원한 느낌

카펠교

카펠교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다리라구 한다. 화재로 소실되었던 다리를 복원한 것이라고..
숙소에 짐놓고 바로 뛰쳐 나왔다. 이렇게 좋은 날씨라니!!

귀여운 애기인형


길을 따라 쭈욱 걸어갔다. 아무것도 안하고 걷는데도 기분이 너무 좋았다. 이런데서 한 일주일 휴가오면 어떨까.. 하고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나중에 결혼하면 가족들 다같이 데리고 휴가 오자고.. ㅋㅋ 꼭 오는거다 인간들아 ㅋㅋㅋ


요기서 사진찍다가 물에 떨어질뻔 했다ㅠㅠㅠ


유후~ 즐거운 루체른 탐험ㅋㅋ

뭐에 쓰는 물건인고


요트 타고 싶다!


요기는 수영장이란다. 나는 수영하고 싶었는데 애들이 별로 안내켜 해서 그냥 참았다 ㅋㅋ


그냥 벤치에 앉아서 쉬었는데,,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 한시간 가량을 앉아서 이야기 하며 떠들었다.


우리가 왔던 루체른역이 보인다. 우리는 배가 고파져서 숙소로 갔다.


숙소 굉장히 깔끔했다. 그래서 마음에 들었음 ㅎㅎ 4인실이었는데 우리만 썼다!! ㅋㅋ 참고로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tourist hotel luzern 이었다. 만족만족 +_+


자 얼른 짐정리 하구 밥먹으러 가자 배고푸다ㅠㅠ 그래서 우리는 퐁듀를 먹으러 갔다. 스위스하면 퐁듀!!!! 라곤 들었지만 사실 현지인들도 별로 잘 안먹는다고.. 치즈에 빵을 퐁 담궈서 먹는.. 좀 느뀌한 맛이 있다 ~_~ 어예~


퐁듀말고 각자 하나씩 시켜서 같이 나눠먹었다!!! 이름은 잘 기억을 못하겠다 -ㅅ-;


요거 소시지랑 감자를 채썰어서 전 처럼 나오는데, 완전 부침개 같아서 좋아라 했음ㅋㅋㅋ


감자에 치즈에 거의 비슷한 걸 3개를 시켰네 그러고 보니ㅋㅋㅋ 그래두 넘 맛있게 다 싹싹 먹었다는..
물론 밥값은 좀 나왔지만;;

우리의 저녁

저녁 먹구 사자보러 감ㅋㅋ 한국인 가족이 있었다! 그래서 사진 찍어달라구 부탁도 했다.


슬금슬금 내려가는데 지만이가 또 보트 타고 싶다고.. (-_-) 지만이는 보트타는거 너무 좋아라 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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