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 저녁시간..


이곳은 뷔페같은 곳이다. 약 100가지가 넘은 메뉴가 있는데, 우리가 자리에서 주문하면 요리를 해서 가져다 준다!!! 제한시간은 2시간..... 훗 2시간이면 충분하지


첫 요리를 시키고 대기타는 나...ㅋㅋ 비교적 비싼 곳이었기 때문에 기대가 됬었다.


4인이라 그런지 4개씩만 만들어 줬다. 배는 고픈데 한개씩 밖에 못먹으니 다들 아쉬워했다.


나와 친구들은 너무 적게 나온다면 웨이터에게 5~6개씩 주문을 마구마구 해댔다.ㅋㅋㅋㅋㅋ


우리가 미친듯이 먹으면서 느꼈는데, 일본사람들은 완전 쪼금씩만 먹더라는 것이다. 뭐 한 2~3개 시켜서 깨작깨작대다가 금방 나가버리고... 하지만 우리는 본전을 뽑을 테다.

 


배가 안부른 우리들ㅋㅋㅋㅋㅋ


시키고 또 시키고. 100가지를 다 먹어보겠다는 신념으로 웨이터를 계속 불러댔다. 결국 웨이터가 짜증나는 표정으로 쳐다보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는 굴복하지 않았다.


요거 맛있었다. 새우랑 오징어인지? 넣구 튀긴거ㅋㅋ


죽비스무리한 거~ 그리구 야채볶음ㅋㅋ


이 때쯤 되니까 슬슬 배가 차 오르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도 멈추지 않았다. 왜냐면 우리는 100개를 다 먹어봐야 했으니까!!


ㅋㅋ 푸딩이다. 으헤헤 내가 좋아라 하는..


볶음밥도 있다. 한국에서 먹는 중국집 볶음밥이랑 비슷했다.

 


신의 속도로 먹는 선형이 포착


이날 우리가 먹은 요리들....OTL 정말 다 먹었다. 빠짐없이


나올때 웨이터 표정은 뭐 저런 것들이 다있어 하는 표정... 우리는 당당히 계산을 하고 나왔다는..


자 이제 배도 채웠고 야경이나 보러 가자~!


여기도 굉장히 좋았는데 전날의 야경의 충격이 너무 커서 여기는 감동이 덜했다.ㅋㅋㅋㅋ 하지만 분명한것은 여기도 무지 좋았다는 것이다.


항구라서 그런지 특이한 분위기..뭐랄까 바르셀로나랑 비슷한 느낌이다. 그보다 좀 더 화려하지만 ㅎㅎ


손떨림 크리...


여기서도 우와 하면서 사진찍으면서 넋놓고 구경~~


이쁘지 않나요~ 항구!!


일본 야경은 두군데서 봤는데 둘다 화려했다. 화려하고 쓸쓸한 느낌이다.


유람선 탔던 곳~ㅎㅎ


집으로 가기 싫었지만 마지막 사진을 찍고... 집으로 가야겠지?

 


자 여기들 보라구 친구들!!

 

선형이 자세가 악동같은 느낌이다.ㅋㅋ
아침에 어딜 갈까 하다가 요코하마를 가기로 결정~ (늘 이런식-_-;)
무계획이 계획...


전철을 타고 요코하마에 도착한 후에 찍은 사진인듯 하다.ㅋㅋ


큰 배가 있었는데 이 근처에서 연예인인지 누군지 촬영하고 그랬었다. 우리는 그거 구경 했을 뿐이고!!! 웬 보디가드들한테 저리 가라고 쫓겨났을 뿐이고!!!!! ㅠ_ㅜ 눈물;;

 


유람선을 탔다. (어디가는지도 모르고) 뭐 어디로 가냐고 물었지만 영어를 못 알아들어서;; 그냥
탔다.......

 


유람선 타고 사진만 팡팡 찍고 ㅋㅋ

 


저 때가 살도 좀 찌고 좋았는데.. 돌아가고 싶다는!!

 


한명씩 돌아가면서 찍어준다고 폼잡고 손 내밀고 난리쳤던 기억이 난다.


이거 대체 어디로 가는거냐 응??


우리가 내린 곳은 공원이었다.ㅋㅋ 우리가 지도를 보면서 여기가 어딘지 판단하는동안 선형이는 두 팔을 볼리고 하늘을 쳐다보면서 공원을 달려나간다.........


그 공원의 모습 무슨 공원인지는 당연히 모르겠다.


우리가 다음 행선지로 정한곳은 우연히 찾은(-_-) 차이나 타운이다.


식당 천지~ 이 날 개인적으로 배가 너무 고팠는데 식당이 엄청 많아서 더 힘들었다.


만두~ ㅋㅋ 결국 나중에 사먹는다.


ㄷㄷ 무슨 새인지~ 설마 비둘기?? ㅋㅋㅋ


거리를 걸으면서 구경했는데, 중국 슈퍼에 한국 음식도 많이 볼 수 있었다. 고추장 같은 거나, 라면도 봤다는...


여기도 무슨 촬영중이었는데, 가까이 못오게 했다 ㅠㅠ 흑흑


여기는 관제묘~ 관우의 묘라나 뭐라나~ 그랬던거 같다. 여기에 잔돈을 처리하고 왔다.


뜨겁고 맛있는 만두 호~호~


또다시 걸어서 간 곳은 외국인 거주지역이었고, 이곳은 무덥이다. 외국인들만 묻히는 곳인듯 하다.


개방되있어서 들어갈 수 있는 Mr. 누구  씨네 집도 있었는데, 지금은 살지 않는다고 했다. 조금 유명한 사람인지? 사람들이 꽤나 있었다.


그 집의 식당이다. 우리집도 저렇게 큰 식탁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봤자 먹는건 라면과 김치뿐?ㅋㅋ

 


앉지 말라고 했지만 앉았다.
눕지 말라고 했지만 누웠다. ㅡㅡ;


엑소시스트 재연까지 했다. ㅎㄷㄷㄷㄷ 미치겠다-_-;


혼자 알아서 연주되는 피아노~ 저런 피아노는 처음 봤다.ㅋㅋ 좋은 세상이다. -_-;
근데 음악이 너무 좋아서 피아노 앞 쇼파에서 넷이서 대략 30분동안 음악 감상했다는.. 사실 이날 젤 좋았던 곳이었다. 아주 인상 깊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