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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졌다.. 엉엉. 비는 추적추적 오고 축구는 지고.. 웬지 우울해..


지난번에 이어서 Muse의 Wembley공연(HAARP). 제목은 Butterflies and Hurricanes. <Absolution>앨범의 곡이다. 노래를 듣고 힘내야지.. ㅠ.ㅠ

 


 


아.. 축구도 끝나고.. 뭐하고 버티나ㅠㅠ
  1. BlogIcon ondori 2010.06.27 15:18 신고

    좋은노래 듣고 힘 내겠습니다.
    한국축구 어제 잘 싸웠습니다. 조금 아쉽긴 하지만 골대맞고 나오면 진다는 징크스 여지없이 맞았습니다. 더운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고 힘 내세요^^

    • BlogIcon ppsyg 2010.06.29 11:31 신고

      으으ㅠㅠ 정말로 아쉬웠어요.. 이제 다 끝난경기니까 더이상 이야기하면 속만 상하구..ㅠㅠ 온도리님도 힘내세요!!

  2. BlogIcon 무식한욱 2010.06.27 18:46

    노래가사 처럼 4년후 월드컵에서는 우리 축구가 세계에 복수(?)하는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잘 듣고 힘 얻어서 갑니다.

    • BlogIcon ppsyg 2010.06.29 11:35 신고

      가사까지 보셨군요!! 헤헤 웬지 기분좋습니다ㅎㅎ
      4년후에는 좀더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고 믿어요!!

  3. BlogIcon 공학코드 2010.06.27 20:25 신고

    축구가 져서 씁쓸하네요

    그런데 뮤즈 역시 이름이 드높은 이유가 있군요 훌륭한 연주와 무대시설... 최고네요!

    • BlogIcon ppsyg 2010.06.29 11:37 신고

      사기토님은 아이콘에 표정이 안좋으시네요 ㅜㅜㅋㅋ
      뮤즈만의 색깔이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ㅎㅎ 무대시설은 이때가 최고였을 것 같네요ㅎ

  4. BlogIcon KEN 2010.06.27 21:12

    1골 먼저 먹는 순간...
    아 끝이다 ....
    이런.. ㅠㅠ

    • BlogIcon ppsyg 2010.06.29 11:45 신고

      후반전에 기회가 정말 많았는데 아쉽네요ㅠㅠㅋㅋ
      저 끝나고 후유증이 장난아니에요ㅠㅠ

  5. BlogIcon 루비™ 2010.06.28 13:26 신고

    덕분에 힘이 납니다..
    아자~!

    • BlogIcon ppsyg 2010.06.29 11:49 신고

      아자아자~!! 루비님 화이팅 ^^ㅋㅋ 저도 좀 요즘 슬럼프라 블로깅 하기 힘든데 힘내야겠어요ㅠㅠ

  6. BlogIcon Deborah 2010.07.01 12:03 신고

    아 뮤즈의 곡이군요. 예전에 들어본 기억이 납니다. 축구 끝나고 나니 좀 많이 심심해졌죠?

    • BlogIcon ppsyg 2010.07.02 02:24 신고

      정말로 심각하게 심심합니다ㅠㅠ 요즘은 블로그 하는것두 슬럼프가 온거 같아여ㅠ

  7. BlogIcon 공학코드 2010.08.26 01:09 신고

    요즘 느끼는거지만.. 뮤즈멤버는 3명인데 공연할때 보면 신디하시는분이 한 분 더있다는.. 누구죠? 하하;; 메튜벨라미... 어떻게 저런 연주하면서 저런 보컬파트를 할수있는건지 신기합니다. 뮤즈는 음원피일보다 라이브가 훨씬좋네요

    • BlogIcon ppsyg 2010.08.27 20:35 신고

      뮤즈의 제4의 멤버라고 뷜리는 Morgan Nicholls라는 분이세요..ㅎㅎ 정말 정감있게 생기신 이분은요 이것저것 다 하십니다..정말 만능이에요ㅋㅋㅋ
      연주와 보컬모두를 놓치지 않는 메튜 대단하죠?ㅎ
      라이브가 더 좋다는 말씀.. 백번 공감입니다!!

Muse 내한 포스팅한 김에 노래도 몇곡 올려야겠다!


첫번째로 올릴 노래는 'Knights Of Cydonia' 라는 곡으로 앨범 <Black Holes&Revelations>에 수록되있다.
또한 Wembley(London)에서 있었던 HAARP의 오프닝으로 열렸던 곡이다. 영상을 보면 15만 관중(축구장에서 했으니 관중이라고 해도..ㅋㅋ)의 위엄이.. 덜덜덜 하다.

 



2007년에 했던 공연인데.. 이때가 내가 영국에 있었을 때다. 갈까말까 진짜 수십번을 고민하다가 돈이 없어서 안가기로 했는데.. 이거 보면 무지 후회가 된다ㅠㅠ 언제 내가 윔블리에서 뮤즈공연을 보겠냐 ㅠㅠ
  1. BlogIcon KEN 2010.06.21 20:56

    처음 기타소리부터 죽여 주네요.
    역시 락은 좋아~~ ㅎㅎㅎ

    • BlogIcon ppsyg 2010.06.23 00:50 신고

      저는 락에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저도 좋다고 생각해요ㅎㅎ 먼가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_<ㅋㅋ

  2. BlogIcon hangang0312 2010.06.21 22:37 신고

    락은 문외한이지만(대부분의 분야가 그렇습니다.^^;;) 공연 죽여 주네요. 화려한 기타, 드럼연주와 엄청난 관중! 좋은 공연영상 잘보고 Muse라는 가수 알게됐네요..감사합니다.

    • BlogIcon ppsyg 2010.06.23 00:52 신고

      저 공연이 최고의 공연으로 뽑히기도 했답니다ㅎㅎ 정말 엄청나죠?
      한강님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강님 블로그 놀러갔다가 아무것도 안떠서 당황했어여ㅠㅠ

    • BlogIcon 무식한욱 2010.06.23 22:59 신고

      헙, 왜 안뜨죠? 잘 뜨는데..^^;;

    • BlogIcon ppsyg 2010.06.25 22:10 신고

      오잉? 이제는 잘 뜨네요 히히

  3. BlogIcon 티런 2010.06.22 08:28 신고

    ㅎㅎ muse란 타블렛을 살려고 웹검색을 할때 나오던 그룹이군요.
    본의 아니게 눈에 익게됬다죠.

    • BlogIcon ppsyg 2010.06.23 00:57 신고

      비스타블렛 뮤즈군요~ㅎㅎ 사셨나요~? 사용기좀 올려주세요 >_<ㅋ
      가수 뮤즈도 참 좋은 밴드에요~ㅎㅎ

  4. BlogIcon 더공 2010.06.22 14:30 신고

    후아.....
    개인적으로 락은 좀 안맞지만 15만 관중들은 정말 엄청나네요..

    • BlogIcon ppsyg 2010.06.23 00:58 신고

      15만 관중 보기만 해도 엄청나지 않나요~? 축구할때 관중석만 꽉차도 참 숨이 막히던데.. 저 아래까지 꽉차있으니 정말 저기는 무서울정도네요 ㅎㅎㅎㅎ

  5. BlogIcon Deborah 2010.07.01 11:48 신고

    정말 엄청난 관객수를 모았네요. 그래도 이번엔 보셨잖아요. ^^

    • BlogIcon ppsyg 2010.07.02 02:20 신고

      네에~ㅎㅎㅎㅎ 그래서 그걸루 만족하구 있어요!! 흐앗 담에 또오면 또 갈꺼에요!!

  6. BlogIcon 공학코드 2010.07.11 13:18 신고

    뮤즈 정말 대단하네요! 아아... 갑자기 음악하고싶습니다 ㅠㅠ

    • BlogIcon ppsyg 2010.07.12 10:29 신고

      그래두 사기토님은 연주 하실줄 아시자나여ㅎㅎ
      저도 악기하나만 배우고 싶어요~_~ 정말 멋진거 같아요ㅎㅎ

  7. BlogIcon billig ugg stiefel 2010.09.02 14:36

    후아.....
    개인적으로 락은 좀 안맞지만 15만 관중들은 정말 엄청나네요..

    • BlogIcon ppsyg 2010.09.04 01:56 신고

      15만 관중! 엄청나죠?ㅎㅎ 뮤즈의 위력은 정말 대단합니다ㅎ

  8. BlogIcon ugg boots günstig 2010.09.02 14:36

    개인적으로 락은 좀 안맞지만 15만 관중들은 정말 엄청나네요..

  9. BlogIcon ugg schuhe 2010.09.02 14:36

    쿵짝쿵짝 힘이 난다는..ㅋ 조금있다가 축군데 제발 이겼으면 좋겠어요!!

  10. BlogIcon ed hardy clothes 2010.10.08 18:28

    Mi ricordo di molto tempo fa in cui un amico mi aveva dato l’imbeccata di comprare un gioco chiamato Halo. Al tempo giocavo praticamente tutto senza molto inter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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