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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번엔 사진이 좀 많다.ㅋㅋ 이날은 다들 늦잠자고~ 거의 점심 때가 다 되어서야 집에서 나올 수 있었다. 아침은 이날도 역시 한국에서 준비해온 카레 짜장 미역국 등으로 간편하게 먹고 나왔다.


아직도 눈이 쌓여있다. ㅎㅎ


오다이바로 가려고 유람선을 탔다. 유람선 2번째다. 요코하마에서도 탔는데.. ㅋㅋ

 


우리 도엽이는 이날 유람선에서 계속 잤다. ㅋㅋㅋ


나는 음악을 듣고 있었고...

 


동훈이는 바깥을 보고 있다.


레인보우 브릿지이다. 밤에 보면 꽤나 멋있는 광경을 자랑한다.


섬에 도착했다. 자 어디부터 가볼까??


엇 이건 자유의 여신상 ;


여기가 정확히 무슨 건물이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_-;


탑블레이더 인가보다 ㅋㅋ


여기서 간단히 점심을 먹었다. 음식 맛은 꽤 괜찮았다. 아 방금 생각났는데 큰 건물이 두개가 다리를 놓고 연결된 건물이었고, 여러 상점들이 많이 있었다.


실력이 놀라웠다.ㅋㅋㅋㅋㅋ


관람차~ 타보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서 아쉽게도 타보지 못했다.


석양이 내리는 오다이바..


비너스포트! 여기는 유명한 곳이라고 책자에서 봤다. 유럽의 분위기를 가진 쇼핑몰이랄까..


반대쪽은 모터쇼같은 걸 하구 있었다.


이 안은 천정색깔이 계속 바뀐다. 하루를 연상시키는 것처럼 파란하늘에서 노을로 별이 뜨는 밤으로 다시 아침으로 계속 바뀐다.


건물자체도 유럽을 따라한 그런 모습이다.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분위기가 너무 예쁘다. 도쿄 여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꼭 가봐야 할 곳이다.


중앙 분수대! 앉아서 쉬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분수 조명이 계속 바뀌는데 너무 이쁘다.


가짜 진실의 입.. 왜 만들어놓은 건지 잘 모르겠다. 똑 같이 만들려고 애는 썼다만...손이나 넣어볼까 했지만 그냥 가기로 했다.


여기는 모터쇼 현장. 막 타보고 만지고 우리는 난리가 났었다.ㅋㅋ

 

 


이봐 여기서 밤샐꺼야?

 


모터쇼를 나와서 우리는 유리카모메를 타고 온천으로 향했다. 온천으로 가는 길에 오다이바의 야경을 볼 수 있어서 좋다.

화려한 사인들..

온천이 왼쪽에 슬슬 보인다.


오오에도 온천에 도착! 여기는 뭐랄까 관광객들을 위한 온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외국인이 많았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을 많이 볼 수가 있었다. 다들 일본여행 100배 즐기기 책을 가지고 다니더라는 OTL.. 언젠가는 다른 온천에도 가보고 싶다.

 


온천을 마치고 (노천탕도 있었다. 한겨울이라 밖에있으면 춥고 물은 뜨겁고 그래서 난감했다.ㅋㅋ)탈의실에서 유카타를 입었다.

 


밖으로 나오면 찜질방 같이 되어있다. 식당도 많고, 족욕도 할 수 있다. 마사지실도 있구,,

 


동훈이는 자기 옷이 마음에 드는 모양..


족욕하러 나온 곳이다. 발 지압되라고 바닥에 돌이 막 깔려있는데 우리는 아파서 그 돌들을 피해 다녔다. -_-;;


한국인들을 여럿 볼 수 있었다. 사진기 들고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우리 사진좀 찍어달라고 부탁도 하고 우리도 찍어 줬다는.. ㅋㅋ

분위기 있다.

물이 따듯해서 일어나기가 싫다!

 


셋이서 발 담그고 있는거 봐라..ㅋㅋㅋㅋㅋㅋ


족욕도 하고 배가 고파져서 식당으로 왔다.


또 라멘이냐~ㅋㅋ


이건 뭐지.. 뭘 먹은 거야 선형아..


사람들이 북적북적.. 되게 많다. 이제 집에 가야할 시간이다. 전철 끊긴다구!!


싫어 라고 하는 선형이의 모습..ㅋㅋㅋ

 


온천도 했더니 피곤하다.

 


재밌게 놀았냐고 하는 경현이의 표정..(^_^;;)

 


이제 집에갈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 웬지 벌써 아쉽다는..
  1. BlogIcon Deborah 2010.04.27 09:50 신고

    오..온천도 다녀 오시공..넘 좋아 보이는군용.

    • BlogIcon ppsyg 2010.04.27 10:34 신고

      좋았죠~ 벌써 4년전 일이에요 ㅎㅎ 시간이 참 빨리간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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