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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th day
보트를 타야만 한다는 지만이한테 질질 끌려갔다.


아 런던에서의 반복이잖아 이건..

근데 배타고 다니다 보니까 노을지 지는데 의외로 멋지구리 한걸??

느낌이 오는걸


요트위에서 연주도 하고 술도 한잔씩 하는 사람들.. 너무 부러움!!! 우옹


멋진 노을.. 정말 멋있었음.. 진심으로 지만이가 배타자고 해서 고마웠음 ㅋㅋ


이렇게 멋진 광경을 어디서 또 볼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다는 친구들. 마냥 행복하기만 했음 ^_________^


사진으로 봐도 이쁜데.. 사진에 비할바가 아니쥥ㅋㅋ 패달 밟는 것도 멈추고 누워서 감상모드.. ㅋㅋ


이런.. 이제 완전히 넘어가버렸다. 으흑ㅠㅠ 더 보고 싶엉

역시 데자부

배에서 내려서 슬슬 걸어다녔다.


여기 주민들은 매일 나와서 볼테니까 별로 아름답다고 생각하지도 않을 것이다. =_=;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다가 역쪽으로 걸어가는 우리들.. 역 앞에는 분수가 있다.

앗 차가워!!!!

역도 멋있엉


정말 좋구낭ㅋㅋ 이곳은... 이번 여행 중에 감히 최고였다고.. 말할 수 있다. 

귀신처럼 나오네


분수앞에서 동영상도 함 찍어보았다. 케케+_+



참 이날 곳곳에서 불꽃이를 했다. 이날이 스위스의 국경일이었는데, 그래서 전역에서 불꽃 놀이 등을 했다고 한다. 빵빵 터지는 불꽃도 멋졌음!! 호호

다시 저쪽으로 가야지


카펠교로 이동!


낙서가 무지 많다. 특히 한국어.. 좀 창피하다. 이런 유서 깊은 다리에 낙서라니..;; 한국인들 각성해라!!


나무로 된 다리와 빨간 꽃이 잘 어울린다.

이렇게 찍으라구

타이머 신공


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냥 들어가기가 아쉬웠다~ㅋㅋ 그래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밤 늦게 숙소로 들어감 ㅎㅎ


루체른에 더 있고 싶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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