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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 day
비행기를 타고 파리에 도착했다. 파리에서는 원래 호스텔에서 묵을 예정이었는데, 친구들이 민박을 원해서 민박집으로 예약 변경.
로마 민박에서 워낙 피(?)를 봤기 때문에.. 내심 걱정되었다ㅠㅠ 하지만 다행이 파리의 민박은 기대 이상으로 괜찮았다. 차이나 타운에 있어서 좀.. 무섭기도 했으나 맛있는 밥과 반찬~ 그리구 같이 지내게 된 좋은 사람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첫날에 일찍 도착했기 때문에 가만 있을 순 없었고, 루브르 박물관을 향해 갔다.



다들 무식해서 박물관을 별로 안좋아 했으나, 파리에 왔는데, 루브르 박물관을 그냥 지나친다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ㅋㅋㅋ
늦기 전에 얼른 표를 사자구!!


루브르 표는 9유로!!! 09년 8월 8일 이라구 적혀있다ㅋㅋ


박물관은 너무 컸다. 정말 너무 커서 들어가자마자 헤맸다는.. 정말 코미디 였음. 지도두 받아가지구 찾는데, 정말 길이 너무 복잡하더라.. 그래서 지도를 보면서 잘 찾아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한국인들한테 물어봤는데,, 그분들도 모른다고.................ㅡ.ㅡ;


영화에 나온 장면을 생각해 보면서 더듬더듬.. =ㅠ=;

돌아다니면서 조금씩 찍은 뭔지도 모를 사진들.. 더보기 눌러주세요~ (-_-;


가까스로 박물관을 돌아보고, 샵에 가서 대박 조각 발견.

이거 보고 왔전 웃었다. 특히 헤어스타일!! 싱크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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