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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뭐할까 심하게 고민하다가 결국 디즈니 랜드에 가보자는 의견이 나와서... -_- 남자 넷이서 출발했다. 뭐랄까 가면서 약간 두렵고,, 착잡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데 간다고 마냥 웃을 수 많은 없는 우리들 ㅋㅋ


가면 입구 밖에 커다란 캐릭터 샵이 있어서 관광객들의 눈을 끌어모은다. (인형 말고도 정말 다양한 물건들이 있다.)


저렇게 샤방하게 커플들이 와야하는 곳인데.. 하지만 뭐 괜찮아 우리는 외국인 이니까.. ㅋㅋㅋ


이렇게 남자 넷이서 배도 타고


기차도 타고(손발이 오그라 든다.)


이건 뭐 후룸 라이드 같은 ㅋㅋㅋ 잘 보면 표정들이 다들 너무 좋아하고 있다.


아 그리고 이날만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여고생들이 엄청 나게 많았다. 것두 교복을 단체로 입은.. 아마 소풍을 디즈니 랜드로 왔나보다. 우리는 소풍을 어디로 다녔더라.. OTL


우리는 여기서 밥도 사먹었는데 몹시 비쌌다는거..... ㅠㅅㅠ

 


3차원 영화 ㅋㅋ 우리는 재밌는건 반복해서 또 타고 또 보고 그랬는데, 이건 별로 재미가 없었다. ㅋㅋ

 


결국 나올 때 다시 캐릭터 샵에 들러서 선물들을 사고,,


 

 

저녁은 여기서 먹었는데 나는 저거 650엔 짜리 먹은 것 같다.ㅋㅋ 여기는 김치를 150엔인가에 따로 팔아서 야박하다고 그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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