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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주를 만나기로 한 장소에 도착했다. 저기가 아마 충견 하치코 동상이었던거 같다. 순주한테 저 개 이야기를 들었는데 잊어버렸다.(-_-;)

충견 하치코

 


순주를 만나서 롯본기,에비스 쪽을 많이 돌아다녔다. 맥주 박물관도 갔다는..ㅋㅋ


맥주를 그냥 줬던거 같기도 하고, 사진도 팡팡 찍었다.

 


저녁으로 나는 규동을 먹었는데, 다들 뭐 먹고있나;;?

구도가 엉망인 사진의 전형ㅡㅡ;

도쿄타워.. 이쁘다

순주의 표정이 익살적이다ㅋㅋ


이날 순주랑 오랫만에 봐서 얘기도 많이 하고, 일본에서 공부하고 있는 지민이나, 충현이 다른 선배들 소식도 많이 들었다. 우리가 가져간 선물에 대해 듣고 고맙다고ㅋㅋ 그랬다.

루이비통 앞에서ㅋㅋ


길이 아름답다. 대학 입시에서 벗어나게 된 시점이라 더 좋았던거 같다.

도쿄모리타워로 올라가는 표


도쿄 모리타워 전망대(도쿄 시티 뷰)를 큰맘먹고 올라가기로 했다. 좀 비싸긴 했지만 너무 좋았던 곳이었다. 거의 한 시간 가까이 못 내려 오고 구경하고 있었다는.. 사진기가 더 좋았더라면 잘 찍었을 텐데 ㅋㅋ 다시 봐도 너무 좋다.

도쿄타워가 보인다

화려한 도쿄야경


처음 올라갔을 때 순주도 입을 못 다물고 "우와"를 연신 외쳐댔다. 순주도 처음이라고 그랬던..

또 가고 싶은 곳


감동 감동 ㅜ.ㅜ



언젠가 꼭 다시 가보겠다고 다짐했다. 조만간 다시 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정말 강추하는 곳.. 화장실도 좋다느.. (퍽퍽)


불빛이 없는 저곳이 낮에 갔던 메이지 신궁 쪽인지? 잘 모르겠다.

내려가려니 아쉽다.



감동을 뒤로 하고 내려온 후에 배가 다시 고파져서 라멘을 먹으러 갔다(돼지들..ㅋㅋ)

맛있는 라멘~

 

 

자기 전에 선형이랑 한 컷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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