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16th day
베른에서 샌드위치 같은 걸루 아침을 먹구 빈둥거리다가 기차를 타고 몽트뢰로 출발했다.


기차를 오래 타도 지겹지가 않다. 마냥 좋다는ㅋㅋ
몽트뢰에 도착해서 바다로 나갔다. 별로 큰 곳은 아니라 슥 둘러보니 거진 볼 수 있었다.


동훈아 거기는 천국인가여? 우째 이런사진이ㄷㄷㄷ










레만 호수를 둘러싸고 몽트뢰 로잔 등등의 도시들이 있다. 그래서 유람선이 각 도시들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는..


넌 혼자서 뭐하구있니 ^^?


별로 볼꺼 없다고 실망한 듯한.. ㅋㅋ


프레디 머큐리. 전설이 되어버린 뮤지션. AIDS에 걸려 삶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여기에서 마지막 앨범을 작업한다.
Made in Heaven.

앨범자켓

그는 이곳을 Heaven 이라고 생각했던 걸까..


이곳의 풍광도 아름답다. 수영하는 꼬마 개구쟁이 녀석들이 웬지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요기에서 한가롭게 책을 보는 사람들도 있고, 연애질(?)하는 사람들도 있구 나들이 하러온 가족들도 있다.


점심을 어떻게 때우고.. 로잔을 들러서 제네바 공항으로 갔다. 하아 이날도 내가 가방 들구 다녔다는.. ㅠㅠ
바르셀로나 공항에 도착해서.. 숙소까지 가야하는데,, 지하철 노선도가 좀 복잡해서 헤매다가 겨우 들어갔다 ㅠㅠ


바르셀로나에서의 첫번째 숙소는 Hotel Peninsular 였다. 좀 무섭고 어둠침침해서 맘에 쏙 들진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썩 괜찮은 곳이다. 위치두 좋고ㅋㅋ
짐풀고 밖으로 나와서 빠에야를 먹어보자면서 바로 앞 식당에서 빠에야랑 맥주 먹었는데 완전 감동! 최고 맛있음.. ㅋㅋ 이건 스페인의 음식이 아니야!!! 한국의 음식이야!!! 라면서 우걱우걱 퍼먹던 우리들..ㅋㅋ 정말 한국인의 입맛에 딱맛는 요리였다ㅎㅎ 또 먹구 싶다!!

바르셀로나는 웬지 기분이 좋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