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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day
아침부터 부지런하게(여행 초기라 힘이 좀 남아돌았지) 돌아 다녔다.


웨스트 민스터 사원! 웅장한 크기가 우리를 압도 한다. 물론 나중에 가면 더 웅장한 것들도 많이 보지만.. ㅋㅋ 안에 들어가면 뭐있냐구 인간들이 물어봤다. 유명한 사람들 묻혀있다구 그랬더니 돈 아깝다고 또 안들어간다.ㅋㅋㅋㅋ 아나 왜온거냐 대체 -_.-


사진찍는 분들이 많았다. 전부 관광객이겠지... 가이드 투어팀도 많이 있었다.


그래 사진이나 팡팡 찍어 가자 ㅋㅋ


나두 한장 찍구~ 이제 공원으루 가자.. ㅋㅋ st. James park 고고!


이것은 동훈이의 아이디어. 이렇게 찍어야 한다고 극구 우기길래 어쩔 수 없이 찍었다.


지만이랑도 찍고.. -ㅅ-;


무슨 조류들이 이렇게 많아.. 다가가든 말든 콧방귀를 뀌면서 걸어다니는 조류들..

이 자세는....

멀리 버킹엄 궁전이 보인다. 다리위에서 지만이가 찍어준 사진. 외국인들이 쫙 비켜서준다. 매너 감사요 ^^/


노인분이 공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평화로운 장면.... 이랄까 사실은 동물들 먹이를 팔고 있는 할아버지다. 앞에 청설모는 할아버지 한테 고용된 조금은 특이한 청설모.

땅을 파면 먹을게 나온다.

으쌰으쌰~


궁으로 가서 근위병 교대식을 보자!!

My friend

시간이 좀 떠서 20분 정도를 기다리다가 외국인이랑 사진도 찍고 얘기도 하구.. 한국인두 상당히 많이 보였다.


멀리서부터 오는걸 볼 수가 있다. 자리를 잘 잡지 않으면 나같은 루저들은 제대로 볼 수가 없다. 좋은 자리 맡으려구 몇시간 전부터 와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다.

 





사람이 정말 정말 정말 많다. 소매치기 주의보~~☆

자 다음은 뮤지컬 표 사러 갈 차례! 뭐랄까 라이온킹처럼 내용 아는거나 위윌락유 같은 좀 음악 위주의 공연을 보여줘야 하는데, 위치상 그냥 숙소에서 가까운 오페라의 유령을 샀다. 실수였다. 


오페라의 유령..
표를 예매하구 할 일 없이 돌아다니다가 또 사진.. 이 사진 역시 동훈이가 시켜서 이런 포즈로..;;

왜 자꾸 이런걸 시키는겨

날씨 조오~~~타!! ^^a


코벤트 가든으로 가는길! 건물에 매달린 꽃들이 화려하다.


뭔가 공사가 한창이라 지저분하다 ㅋㅋ 그치만 사람 많은건 여전하다


여기는 뭐랄까 남자들끼리 와서 구경하기엔 좀 부적합한 곳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_-a





아 이것은 내가 애들한테 억지로 사준 아이스크림ㅠ.ㅠ 아 눈물. 내가 돈 빼돌린거 아니냐고.. 내가 그래서 장부까지 보여줬건만 이중장부라고.. 쿨럭;; 그래서 아이스크림으로 입들을 틀어 막아버렸다.





근처의 고서점 거리. 오래된 책들 뿐만 아니라, 골동품을 파는 가게두 있었다.ㅎㅎ


누가 이런 훈장들을.. 판건가-_-?


이 가게는 지폐같은 것두 있었는데, 지폐중에 북한의 지폐가 눈에 들어온다. 우리나라 돈은 없었다.


하루 지나니 한국 음식이 먹고 싶었던 우리 지만이. 뿐만아니라 우리.


메뉴를 보며 상상에 빠진다. 그치만 가격을 보고는 충격을 먹는다.ㅋㅋㅋㅋ


오락실에도 함 가보구 ㅋㅋ


결국 차이나 타운에 먹을 꺼 없나 좀비처럼 몰려 가게 된다. 킁킁 ㅡ00ㅡ
이날 저녁은 그냥 호스텔에서 먹었다. 그것두 아주 추잡스럽게.... 햇반을 데우고, 참치를 따구 김을 뜯은 건 좋았는데, 숟가락이 없네????? 아침에 챙겨놨어야 했는데... 머 그냥 손으로 주섬주섬 먹었다. 인도사람처럼.. 그 밥은 늘러붙진 않지. 우리 햇반은 손에 찰싹찰싹 달라붙어서 밥 주서먹구 손으로 김을 탁 만지면 김이 늘러붙어서 따라 온다. 참치도 손으로 먹구..ㅋㅋㅋㅋㅋ끈적끈적.. OTL 나는 머리쓴다고 봉지를 손에 씌워서 먹었는데 추하기는 매한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먹다가 셋이서 10분간 웃기만 했음.


자 슬슬 뮤지컬 보러 가보자구..

 


ㅋㅋ다들 거지들이라 좀 안좋은 자리에서 관람.. ㅇㅅㅇ;

 


우리 지만이는 공연보다가 졸았다. 말도 못알아 듣겠고 시차 적응도 안되고 그래서 잤나보다.ㅋㅋㅋ

The PHANTOM of the O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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