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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th day
숙소 이동으로 아침에 가방을 들고, 에스파냐 광장으로 갔다. 호텔이 그 근처였기 때문에 지하철에서 내려서 걸어서 갔다. 에스파냐 광장은 이따가 저녁 때 분수쇼를 보러 다시 오게 되는 곳이다.


짐들고 가는 지만이. 짧은 거리만 이동하는 날에 걸리다니 운도 좋다 ㅡㅡ;


오늘도 날씨가 좋다. 바르셀로나는 뭐 날씨 걱정은 안한다. 헤헤


저 끝에 MNAC이 보인다.
MNAC = Museu Nacional d'Art de Catalunya


요기가 우리 호텔. AYRE HOTEL GRAN VIA 라고 쓰여있다. 더블 룸에 엑스트라 베드 신청해서 예약해 두었다. 체크인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짐을 맡기고 나왔다.

지만이가 그토록 가고 싶어했던 바르셀로나 홈구장으로 출발했다. 버스를 타고 갔는데, 몇번 탈지를 몰라서 버스기사 아저씨한테 계속 물어보고 맞는 걸 탔다(좀 짜증났을 듯 -_-ㅋㅋ)
















캄프 누 앞에서 인증샷 한번 찍어주고.. ㅋㅋ
















투어 티켓을 사러 갔다.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 한 15분정도 기다려서 티켓을 끊었다. 지만이가 제일 좋아라 했다는..ㅋㅋ

투어 티켓


입구로 들어가서.. 3D 영상을 보러 갔다. 이거 보려구 사람들이 정말 많이 기다리구 있었는데, 우리도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줄서서 기다리기로 했다.


자리잡고 안경쓰고 영상을 봤는데, 입체감 좀 있었음ㅋㅋㅋ 20분정도 보니깐 끝났는데, 그러구 투어를 시작했다.
















요기는 예전 라커룸 같은 곳인가 보다. 나는 이날 몸이 안좋아서 설렁설렁 걸어다니다가 의자만 있으면 앉아있었다 ㅠ_ㅠ


요녀석들은 모하는 물건인지..? 목욕하는 곳인가(-ㅂ-;;;)


신앙생활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다.


오우 축구장에 오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생각보다 필드가 작다는 것이다. 올드 트래포드에 갔었을때도 그런 느낌...
잠깐동안 그라운드에서 메시가 드리블하는 모습을 떠올려본다.


요기는 무슨 회견장 같은데?



지만선수의 인터뷰를 듣겠습니다.
지만 "배가고프다"
동훈 "나두 그런거 같어"

사실 이때까지 점심을 안먹구 있었다.

캄프 누 화장실

트로피들


ESTADI FC BARCELONA. 여기 와있다는게 실감이 안남.
TV에서만 보던 곳.


MES QUE UN CLUB. 그들의 자부심이란 유럽 최고가 아닐까.


앙리 유니폼을 입고 있는 꼬마녀석.


다 보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나는 몸이 안좋아서 보는데 너무 힘들었음..ㅠㅠ




박물관이 따로 없다. 바르샤 팬이라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돌아다닐 듯.

모형 경기장

트로피들


바르셀로나 유니폼의 변천사. 예전 유니폼은 너무 낀다ㅋ 농구도.. 축구도.. ㅡㅡ;





디에고 마라도나의 유니폼.


관람을 다 마치고,, 애들은 보채서 서둘러 호텔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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