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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 이어 연속으로 글을 2개째 ^^;;



인류가 언제나 하늘을 날고 싶어한다는 귀에 익숙한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우리는 하늘을 날 때의 그 기분, 상쾌함, 자유로움, 짜릿함을 느끼기 위해서라도 하늘을 날고 싶어한다.


요새 작은 고민아닌 고민이 있다면

예전부터 패러글라이딩을 해보고 싶었는데...

물론 전문가를 동반한 2인용 경험 위주로


같은 과 동기형이 이번 마지막 방학을 맞아 패러글라이딩을 배워보자고 해서 고민중이다.

누군가가 해주는 대로 타는 것과 내 스스로 바람을 느끼고 그것에 맞춰 조종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겠지만...


혹시 블로거 분들중에서 패러글라이딩 해보신분 있으면 어떤지 작은 조언 부탁드려요 ^^

우선은 한번 타보고 결정하는 것으로 맘먹기 했는데 ㅎㅎㅎ
  1. BlogIcon 비오는날 2010.06.13 05:53

    패러글라이딩! 저의 로망!
    확실히 인생은 지르는 자의 것이라고 생각해요
    기회가 있을 때 지르세요
    그리고 그런 열정. 또 때론 무모함
    그리고 그런 열정과 무모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음에 감사하시구요! 헤헤
    완전 제 스타일 이십니다! ㅎㅎ

    • BlogIcon 달빛의명사수 2010.07.03 00:39 신고

      아 ^^ 한동안 친구가 쓴글만 읽고
      제 게시판을 방치했는데...

      감사합니다.^^
      저도 기회가 있을 때 무언가를 되도록이면 하려고
      합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돌아봤을 때 하지 않고 넘어갔던 것들에 대해서 아쉬움이 생기더라고요 ㅎ

  2. BlogIcon Deborah 2010.07.16 00:06 신고

    전 무서워서 못 탈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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